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매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조사의 성공적 조사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5 인구 주택 총조사 경기도 실시본부 현판식”을 8월 2일 경기도 실시본부인 통계담당 사무실 앞에서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정창섭 행정 1부지사와 정책기획관, 경기지방통계청장등 통계청 관계자와 시군 통계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올해 실시하는 2005 인구 주택 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이번 「2005 인구 주택 총조사」는 2005년 11월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국토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등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조사 대상으로 면접방식, 응답자 기입방식, 인터넷 조사 방식이 병행되며 도내 3만 4000여명의 조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로서 전국의 모든 인구·가구·주택을 빠짐없이 조사 이들의 규모, 구조, 분포 및 사회경제적인 특성 등 종합적인 통계를 작성하여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의 각종 계획수립의 수립, 집행 및 평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경영 자료, 대학·연구소 등의 연구자료 및 각급 학교의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도 관계자는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모든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임을 감안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경기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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