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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8-02 10:30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인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2005프로야구’가 7월 말, 누적 다운로드 80만건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2005프로야구’는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야구 게임으로,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컨텐츠.

전작인 ‘2004프로야구’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으며, 후속작 ‘2005프로야구’ 역시 100만 다운로드를 바라보고 있다. 이런 속도로 가면, 9월 중에 100만 돌파는 문안할 듯 보인다.

현재 모바일게임 중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작품은 ‘놈’, ‘동전쌓기’, ‘테트리스’ 등 손꼽힐 정도로 극히 드물다.

‘2005프로야구’는 출시된 이래, 줄곧 각 이통사 스포츠게임 1위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명성이 높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마구를 던지는 마투수와 파워 넘치는 마타자가 등장한다는 것.

다이나믹하게 불꽃을 내며 휘어오는 마구라든지,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성 타구가 바로 ‘2005프로야구’의 가장 큰 매력. 또한 빠른 속도와 SD캐릭터 풍의 깜찍한 디자인이 특색이며, 실감나는 사운드 역시 맛을 더해 준다.

특히 전작에 비해 투구 시에 공이 떨어지는 입체감이라든지, 인조잔디 구장은 물론 추억의 황토잔디 구장 등 다양해진 구장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게임빌 관계자는 “특히 최근 국내 프로야구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 함께 시너지를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마니아 층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요즘 후속작이 성공하는 사례가 드문 만큼 자부심을 갖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게임빌은 현재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통 3사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8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서는 켈빈클라인 시계, 금강제화 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또한 ‘2005프로야구’를 플레이 하고 원하는 구단, 포지션, 이름으로 입력 및 랭킹등

록을 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곧 출시 될 ‘2006프로야구’ 7개 구단의 선수로 등록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짐과 동시에 문화상품권도 제공된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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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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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