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인 더페이스샵(대표 정운호, www.thefaceshop.com)은 전속모델인 권상우와 CF에서 호흡을 맞출 새로운 상대역으로 일본 영화배우 오쿠다 에리카(24)를 기용한다고 2일 밝혔다.

윤진서에 이어 2번째 여성 모델로 발탁된 오쿠다 에리카는 더페이스샵의 가을 광고부터 등장해 권상우와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려갈 계획이다. 연내 일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더페이스샵은 일본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가을 새 제품에 대한 참신함을 알리기 위해 파격적으로 일본 모델을 선정했다.

자연스러운 미소녀의 매력이 돋보이는 오쿠다 에리카는 일본에서 코카콜라와 미쓰비시자동차 등 지난해만 6편의 CF를 찍었으며 영화 ‘DAY ALONE’(2005년), ‘TOKYO ZOMBIE’(2005년) 에 출연한 유망주다. 또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돼 화제를 모은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주제곡(‘눈을 감고’)인 히라이 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오쿠다 에리카는 더페이스샵 광고에 권상우와 함께 출연하게 된 데 대해 “한국의 톱스타인 권상우씨와 같이 CF를 찍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페이스샵 정운호 대표는 “오쿠다 에리카가 브랜드 컨셉에 맞는 내추럴한 이미지를 갖고 있고 전속 모델인 권상우와도 잘 어울려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얼굴이라서 매력적인 CF가 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상우와 일본 여배우 오쿠다 에리카가 호흡을 맞출 더페이스샵의 CF는 이달 중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heface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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