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등록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예를 들어, “12345#0”이라는 WINC 등록자는 “12345” 라는 익스프레스 번호를 신청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번에 예약신청을 하기위해서는 8월 11일까지 모바일주소(WINC)를 등록한 자로서 9월 22일 현재, 해당 번호의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해당 번호에 대한 영문도메인 소유권 확인을 철저히할 예정이다. 익스프레스 번호추첨을 거쳐 9월 30일(금)부터 익스프레스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숫자#숫자”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CP들은 “숫자”로만 구성된 익스프레스 서비스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며, 이용자들은 보다 쉽게 필요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7월 15일부터 실시한 국가기관에 대한 예약등록을 통해 문화관광부(628), 관세청(82) 등이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12일 이후에는 해당번호에 대한 국가기관의 우선 등록권이 상실되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게 되므로 해당부처의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삼성전자(1588-3366), 신한카드(1544-8800), 아시아나 항공(1588-8000) 등 주요기관들은 ARS 대표전화번호와 동일한 번호로 익스프레스를 통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번호에 대한 유보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19일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주소(WINC) 홈페이지 www.winc.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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