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양·경산시장과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박원순 시장은 28일(화) 14시 신청사 6층 시장 집무실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최영조 경산시장과 만나 내발산동 ‘희망둥지 대학생 공공기숙사 MOU’ 체결식을 갖는다.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와 관련된 협약은 지난해 순천, 태안, 문경, 예천, 고흥, 나주, 김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체결한 데 이어서 추가로 이뤄지는 것이다.

내발산동 ‘희망둥지 대학생 공공기숙사’는 발산택지개발지구 내 강서구 내발산동 740번지에 위치하며, 지난 3월 착공했다. 연면적 9,283㎡으로 지하 1층, 지상 7층에 1인 1실의 장애우실 4호, 2인 2실 189호 등 총 193호의 기숙사가 건립될 예정이다.

‘희망둥지 대학생 공공기숙사’는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서 대학가 주변 주거난 해소를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기숙사 사업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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