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 정보화제전 예선대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고령자, 장애인, 결혼이민자들에 대한 정보화교육 동기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정보격차 해소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13년 정보화제전 울산예선대회’를 5월 29일 ~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고령자 등 3개 부문으로 구분, 열린다.

장애인은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청 정보화교육장(신관 3층)과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관, 울주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에서 개최된다.

결혼이민자는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자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시노인복지관에서 각각 열린다.

대회 참가자는 총 73명이다.

장애인은 지체장애(15명), 지적장애(13명), 시각장애(7명), 청각장애(2명) 등 35명이며 결혼이민자는 7명이다.

고령자는 제1부문(75세 이상) 3명, 제2부문(65세 이상 ~ 74세 이하) 16명, 제3부문(55세 이상 ~ 64세 이하) 12명 등 31명이다.

이번 예선 대회는 응시 장소에서 대회사이트(find.nia.or.kr)에 접속하여 정보검색과 문서작성 등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오는 6월 7일 대회사이트(find.nia.or.kr)에서 발표된다.

울산시는 고령자 3개 부문 9명, 장애인 4개 부문 4명, 결혼이민자 2명 등 성적 우수자에게 6월 14일 울산광역시장 상패를 수여한다.

수상자는 오는 6월 26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되는 ‘2013년 정보화제전 본선대회’에 참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3년 예선대회 응시자(73명)은 작년도 응시자(53명) 보다 모두 20명이 늘어난 것으로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
이병준
052-22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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