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상반기 폐기물처리시설 지도점검 나선다

- 내달 21일까지 도내 40곳 대상…안전관리 등 중점 점검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폐기물로 인한 환경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내달 21일까지 도내 40곳의 생활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매립시설 19곳, 소각시설 4곳, 음식물처리시설 6곳, 재활용선별시설 6곳, 하수슬러지처리시설 5곳 등 40곳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매립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의 운영실태와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도는 장마철을 앞두고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매립시설의 피해예방을 위해 시설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는 점검결과 법령을 위반해 운영되는 폐기물 처리시설은 관계규정에 의해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점검결과를 분석해 향후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친환경적 관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자원순환담당 이후영
041-63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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