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민간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서울총회를 위한 민간자문위는 위원장인 정태명 교수(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소프트웨어학과장)를 포함하여 △경제성장과 발전(7명), 사회문화적 혜택(5명), 사이버보안(6명), 국제안보(6명), 사이버범죄(5명), 역량강화(5명) 등 6개 의제분과와 △행사기획(2명), ICT 전시(4명) 등 2개 행사분과 민간전문가 42명(명단 별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총회 자문위원들은 분야별 전문성과 높은 식견을 바탕으로 그간 서울총회 의제 구성과 행사준비 세부사항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여 왔는 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및 서울총회에서의 구체적 성과 도출 지원 등 서울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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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준비기획단
홍보전문관 김화영
02-2180-7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