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일’ 홈페이지, 전통문화관련 종합정보서비스로 탈바꿈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기존의 한스타일(www.han-style.com)홈페이지를 전통문화관련 종합 정보 제공을 위한 서비스 창구로 전면 개편하여 오는 5월27일(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전통문화종합정보 사이트는 지난해 ‘전통문화의 한류 동반진출 연구포럼’에서 제기되었던 ‘전통문화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진흥’과 관련 공공 및 민간 영역에 분산되어 있는 전통문화 사이트의 정보를 한데 모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전통문화종합정보 사이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화전담기관인 한국문화정보센터(소장 최경호)가 구축사업을 추진하며, 공공 및 민간 영역의 각 기관(단체)에 분산되어 구축되어있는 전통문화 관련 22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20여만 건의 정보를 전통 생활, 예술, 인문, 문화유산 등에 대한 소재별 분류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동 사이트의 인지도 제고와 이용확대를 위한 홍보 이벤트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www.culture.go.kr)과 공동으로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문화포털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통문화 관련 10개 소재 중 한 개를 선택하여 해당 전통문화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후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말까지 지속적인 콘텐츠의 확충과 더불어 다양한 맞춤형 검색 기능 추가와 전통문화 관련 산업 종사자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서비스 등을 추가하여 사용자 위주의 대국민 전통문화 종합 정보서비스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민족문화과
김경래 주무관
02-3704-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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