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지도점검 실시
이번 점검은 요양보호사양성교육의 운영 내실화와 우수한 요양보호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점검대상은 교육기관 24곳과 실습기관 16곳 등 총 40곳이며, 점검은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 출석관리 적정 여부, 교육계획서와 실제교육 운영과의 차이 여부, 무자격자 강의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점검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 지도하고, 법령을 위반한 교육기관은 경고, 사업정지, 지정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기요양보험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거동이나 생활이 불편한 노인들의 손발이 되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과 직결되는 만큼 교육기관 지도·감독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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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