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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8-02 11:51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 노트북이 국제 인증기관으로부터 세계 최초 친환경 노트북으로 인정받았다.

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m)는 최근 자사의 노트북 LW60 시리즈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안전규격 인증기 관인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y)의 ‘유해물질 분석 프로그램(RSCS : Restricted Substances Compliance Solutions)‘에 따라 시행된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 : Restricted of Hazardous Substances)’을 성공적으 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LW60 시리즈 노트북의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 기준 통과는 UL의 공식 시험소 자격을 갖춘 LG전자 가 ‘UL 유해물질 분석 프로그램(UL RSCS Testing Program)’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LG전자 노트북이 환경 친화적 제품임을 세계적으로 공인 받았다는 의미이다.

UL은 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에 대한 성분 분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LG전자의 LW60 시리즈 노트북은 7개 주요부품 테스트에서 ‘RoHS’ 기준을 모두 만족시켰다.

LG전자는 지난 2월 미국 UL로부터 유해물질의 정확한 성분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 민간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UL의 공식 ‘유해물질 분석 시험소’로 지정됐다. UL의 공식 시험소 지정은 통상 국영 연구기관이나 가능했던 것으로, 그 만큼 LG전자의 자체 유해물질 분석 능력이 세계적인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유럽연합(EU)은 내년 7월부터 납, 수은, 카드뮴, 6가 크롬, PBBㆍPBDE 등이 포함된 전기전자 제품에 대해 EU 경제권 역 내 판매를 금지하는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 : Restricted of Hazardous Substances)’을 강제 시행할 예 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미 지난 7월 1일부터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제품구매촉진법)’

이 발효돼 공공기관에서는 의무적으로 친환경 제품만을 구매해야 한다.

이렇듯 각국의 환경기준이 강화되고 친환경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LG전자의 LW60시리즈가 세계 최초 친환 경 노트북으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LG전자는 인체에 무해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제품내 유해물질 사용금지, 무납땜 기술 적용, 친환경 인증제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LG전자 품질경영팀장 권성태 부사장은 “세계 최초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은 노트북을 개발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품질경영팀 주도로 각 사업부별 제품에 대해 UL RSCS 프로그램을 통한 친환경 제품 검증을 추진해 친환경 제 품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의 LW60-4JLK 모델은 지난 6월 30일 환경마크협회의 심의를 통과해 ‘친환경 사무기기 인증 마크’를 획 득했으며, 친환경 인증 마크를 획득한 LG전자 PC 제품은 노트북 3개 모델, 데스크톱 3개 모델 등 총 6개다.

LG전자는 친환경제품구매촉진법의 발효에 발맞춰 지상파DMB 노트북인 '익스프레스 LW20'을 포함해 노트북 14종과 데 스크톱 20종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환경마크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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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홍보팀 손창호 대리 019-434-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