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해양경비안전망에 전용 주파수 분배
- 바다에서의 안전을 위해 해경의 치안활동을 적극 지원
※ 해양경비안전망 : 함정, 육상, 어선 등에 통신망을 구축하여 어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해양사고시 즉시 구조할 수 있는 통신망
해양경찰청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해 온 해양경비안전망에 전용주파수를 분배함으로써, 76,000여척의 어선에 위치발생장치를 설치할 수 있어, 어선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
미래부는 재난, 치안, 국방, 소방, 의료, 철도 등 국민 안전과 편익을 위해 공공용 주파수 수요가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적제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주파수를 발굴하고 분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연락처
미래창조과학부
주파수정책과
김판열
02-2110-1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