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품첨가물 분석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청원--(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민간 식품위생검사기관의 식품첨가물 분석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1기 식품위생-식품 중 식품첨가물 분석과정’ 교육을 충북 청원군 소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 소재한 민간 식품위생검사기관 14곳에 근무하는 분석전문가 14명이 참여한다.

교육 주요 내용은 ▲첫째 날(29일) : 식품첨가물 이해 등 이론교육 ▲둘째 날(30일) : 타르색소·인공감미료 분석실습 ▲셋째 날(31일) : 보존료 분석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이 민간 식품위생검사기관 검사원의 분석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분석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2기 식품위생-식품 중 식품첨가물 분석과정’ 교육은 7월 17일부터 19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업무 담당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첨가물포장과
최재천
043-71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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