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검사 시장 약 50억 달러로 확대, 정밀 검사 수요가 시장 성장 촉진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인포메이션은 Kalorama Information이 최근 “세계의 암 진단 시장 : 정밀 검사 및 맞춤형 검사의 도래(The World Market for Cancer Diagnostics, 5th Edition: Precision and Personalized Testing Arrives)”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http://www.giiresearch.com/report/kl270517-world-market-cancer-diagnostics-5th-edition.html)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암 진단, 분류, 치료법을 결정하기 위해 몇 가지 검사를 동시에 행해야 할 필요가 있고 이 수요에 힘입어 암 진료에서 사용되는 체외진단 검사 전세계 시장이 2012년 48억 달러에 달하고, 또 앞으로 수년간 연평균 9%의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암 이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점, 또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다수의 검사를 받을 필요성이 있는 점 때문에 암 검사 제품 제조업체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Shara Rosen은 “암 검사에서는 수많은 보완적인 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것이 시장 성장 촉진요인이 되고 있다. 암은 매우 복잡한 질환이기 때문에 단 하나의 검사나 부분적인 검사만으로는 환자의 병태에 대해 높은 정확도의 판단을 내리기에는 매우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암 진단 시장은 매우 세분화 되어 있고, 기술 또한 소변검사부터 유전자 바이오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문적인 암 면역측정, 조직학적/세포학적 분석, 또 분자진단 검사 등을 통해 특정 종양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Kalorama에서는 이것이 정밀 검사와 맞춤형 검사의 기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생검조직에서 추출된 세포의 유전자형 판정법이 개별 환자의 특정한 치료법을 찾는 방법으로서 널리 인정받게 되면서 정밀 검사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Kalorama는 일반 생화학 검사, 호르몬, 수용체, 효소 및 단백질 마커 검사, 유전자 구조 검사, 또 인간 파필로마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노출 검사 등을 포함해 체외검사약을 이용한 거의 모든 종류의 검사가 이 조사의 분석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암에 의한 사망률은 진단법과 치료법이 개선되면서 감소하고 있다.

Rosen은 또 “암 진단법에 의해 암에 의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 그 때문에 정확함이 필요한 것이다. 암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들을 모니터해서 암이 재발되면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를 협력하여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서는 혈중 무세포 DNA 및 순환 암세포 검사가 이러한 노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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