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효문화진흥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당선작품은 ‘자연과 문화와 체험이 어우러진 효의 길’을 콘셉트로 중심부는 비우고 내·외부의 상호 접근과 동선의 흐름을 원활히 했다.
또 경사지의 흐름에 따라 전시·교육·체험의 독립된 영역을 확보해 하나의 통합된 공간으로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전면에 아트리움과 자연조망 데크 설치 및 효마당 입지 등 시각적 개방성이 뛰어나며, 방문객 편의 중심의 효율적인 동선체계로 이뤄졌다.
특히 친숙한 전통적 건축요소를 현대적 디자인으로 결합시켰고 신재생에너지 이용과 자연을 고려한 친환경 녹색건축물 구현, 주변산림과 지형 훼손을 최소화해 경제적 효율성를 고려했으며, 구조계획 및 방재설비 등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효문화진흥원은 총연면적 8300㎡ 에 지상3층 지하1층 규모로 26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5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다음 달 초 설계용역에 들어가 10월까지 용역을 마친 뒤 연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윤태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설계공모 당선작의 기본계획을 토대로 효문화진흥원이 대전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시물 제안공모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첨단 IT·CT 활용의 전시 체험물등을 조성, 대한민국 대표의 효문화진흥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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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