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발급 업무 재외공관으로 확대

- 해외에서도 여권발급기록 확인 가능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6. 3.부터 국내에서만 처리하던 각종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발급 업무를 재외공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우선 재외동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 주재 4개 재외공관(일본, 중국, 뉴욕, 로스앤젤레스)에서 시범 운영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외국민이 ‘여권발급기록증명서’가 필요할 경우 영사확인을 받은 위임장을 국내로 송부하여 외교부 및 국내 대행기관을 통해 교부받아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발급 현황 : 2012년 기준 총 8,225건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
재영국 심의관 이영호
02-2100-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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