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다문화가족을 위한 ‘영양 상담 교실’ 개설
* 건강보험Zone : 공단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독서나 학습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內에 북카페형식으로 만든 작은 도서관으로 현재 전국 9곳에 개설되어 있으며, 내년까지 16곳을 더 개설할 예정임
‘영양 상담 교실’은 매월 1회 공단의 건강증진팀과 협회의 임상영양사가 건강보험Zone을 방문하여 1:1 심층 상담과 체성분 측정, 영양 교육 등을 실시하며, 영양 섭취도 변화 등을 데이터로 관리해 식습관 개선에 활용하게 된다.
공단 김종대 이사장은 “다문화가족의 만성질환은 대부분 음식문화 변화에 따른 잘못된 식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영양 상담 교실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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