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 22위

- 지난 25년간 19단계 순위 상승하여 총 60개국 2위를 기록

세종--(뉴스와이어)--(총평) IMD의 ’13년 국가경쟁력 평가(총 60개국)에서 한국은 22위로 3년 연속 동일한 순위 유지

* 국가경쟁력 평가 : (’97)30위→(’01)29위→(’05)29위→(’09)27위→(’11)22위→(’12)22위→(’13)22위
* 미국이 1위, 스위스 2위, 홍콩 3위, 중국 21위, 일본 24위 기록

’97~’13년 중 국가별 경쟁력 순위 최저점 대비 상승폭은 한국이 19단계 상승(41(’99)→22위(’13))해 2위(총 60개국)를 기록

* 1위는 20단계 상승한 UAE가 차지 (28위(’11) → 8위(’13))

’97년과 ’13년의 순위 비교시 한국은 8단계 상승하여 Winner 국가로 분류됐고 상승폭 기준으로 4위(총 46개국)를 기록

* Winner(5등 이상 상승): 스웨덴(+15), 한국(+8), 중국(+6) 등 9개국Loser(5등 이상 하락): 아르헨티나(-31위), 스페인(-19위), 일본(-7위) 등 20개국

(분야별 변동) 4개 분야 중 3개 분야 상승, 1개 분야 하락

- 경제성과(27→20위), 정부효율성(25→20위), 인프라(20→19위)분야 상승
- 기업효율성(25→34위) 분야는 하락

(세부항목별 내역) 총 333개의 세부항목 중 상위권 항목(5위 이내)은 장기실업률(1위), 공공부문 고용(2위), 기업의 R&D 지출비중(2위) 등 21개 항목, 하위권 항목(50위 미만)은 기업이사회의 경영감독(57위), 노사관계 생산성(56위), 관세장벽(56위) 등 23개 항목

(시사점) IMD가 제시한 한국경제의 도전과제와 주요 하위 항목 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필요

기획재정부 개요
경제정책과 예산 및 세제 등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의 기능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주요 업무는 경제정책 방향의 수립과 총괄 조정, 예산 배분, 조세정책, 국고 국유재산 정부회계와 국가채무에 관한 관리, 외국환과 국제금융에 관한 정책 총괄, 대외협력과 남북경제교류협력 증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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