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23%, ‘밥만 제때 먹었으면’

- 아르바이트생의 74.1%, 아르바이트 하며 복리후생 누린 적 없다

- 가장 필요한 복리후생 혜택은 ‘근무시간 내 식사제공’

서울--(뉴스와이어)--아르바이트생의 74.1%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복리후생 혜택을 받아본 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운영하는 귀족알바(www.noblealba.co.kr 대표 강석인)가 지난 5월 23일에서 28일까지 아르바이트생 452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복리후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4.1%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복리후생 혜택을 누린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그렇다면 아르바이트생에게 가장 필요한 복리후생은 무엇일까? 1위는 23.3%를 차지한 ‘근무시간 내 식사제공’이었고, ‘교통비 제공’(22%)이 비슷한 수치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 ‘인센티브 급여 제공’(18.7%), ‘휴가제도’(16.7%), ‘업체상품 할인 혜택’(9.3%), ‘출퇴근차량운행’(5.3%), ‘경조사금 제공’(4.7%) 순이었다.

한편, 복리후생이 가장 좋을 것 같은 업종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응답자인 32.3%가 ‘공공기관 아르바이트’을 꼽았으며, ‘서비스직-패밀리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25.4%), ‘사무직’(20.8%), ‘판매직-마트, 백화점, 편의점 등’(15.3%), ‘생산직’(5.5%)가 뒤를 이었다.

이어 복리후생이 가장 취약할 것 같은 업종으로는 ‘판매직-마트, 백화점, 편의점’(39.2%), ‘생산직’(23.9%), ‘서비스직-패밀리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15%), ‘공공기관 아르바이트’(13.1%), ‘사무직’(8.8%) 등의 순이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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