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2회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 도시디자인…대전의 도시 공간 정체성 확립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30일 옛 충남도청사 중회의실에서 도시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2회 도시디자인 포럼’을 개최했다.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 도시다자인’을 주제로 열린 이날포럼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고려한 도시디자인에서 보편적인 약자로 시야를 넓혀 인간중심의 도시디자인으로 변화시켜 나아가는 정책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최 령 (사)생활환경디자인연구소장은 ‘여성도 행복한 도시디자인’을 주제로한 강연에서 지금까지 도시디자인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여성에 대한 행태적 이해와 도시 공공 공간에서의 디자인적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다.

또 남택영 대덕대 교수는 ‘고령친화적 도시디자인’에 대한 정의와 국내외 사례들을 소개해 향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게 될 도시의 디자인적 접근방향과 노력들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열린 종합토론에선 발표자와 지정토론자들은 시 도시디자인정책이 인간을 중시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시 거주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전의 도시이미지 정체성 확립과 연계된 정책을 개발해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주택국
도시디자인과
경관정책담당 이재혁
042-270-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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