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 지원사업에 도비 보조금 지원키로
-7일까지 사업 신청 접수…총 3억 원 675가구 지원 예정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이란 명칭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올해 도비 보조금은 총 3억 원으로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은 도민 중 전남도 내 거주, 도내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전체 주민 675가구에 지원한다. 또한 일부 시군에서는 이와 별도로 시군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설치기업에서 사업 대상자 신청서를 일괄 취합해 전남도 녹색에너지담당관실로 접수하면 된다.
김태환 전남도 녹색에너지담당관은 “도민들의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산, 녹색의 땅 전남을 만드는데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며 “사업 대상자 전원에게 지원하는 만큼 신청 기간내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 지원사업에 도비 12억 8천100만 원을 투자해 2천597가구에 지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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