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술형창업지원한도 사전한도 부여
한국은행은 지난 4.11일 창업 초기의 기술형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형창업지원한도(3조원)를 도입한 바 있음
한국은행이 16개 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기술형창업기업대출 취급 계획규모는 연간 10조 6,490억원이며 2013.6~9월중 취급 계획규모는 2조 5,165억원임
* 제주은행은 미신청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16개 은행의 2013.6~9월중 기술형창업지원한도 신청액 8,503억원 전액을 사전한도로 부여하였음
2013.6~9월중 기술형창업기업대출 취급 계획금액에 대해 당행 지원비율을 적용한 금액(사전한도 신청액)의 합계액(8,503억원)이 기술형창업지원한도 운용규모(3조원)보다 작으므로 모든 신청은행에 대해 신청액 을 사전한도로 부여
은행은 기술형창업기업대출 금리를 최소한 신용대출(지식재산권담보대출 포함)은 151bp, 보증·담보대출은 79bp 감면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되었음
* 당초 기술형창업지원한도 도입시 금리감면폭은 보증·담보대출은 61bp, 신용대출은 122bp로 예상
기술형창업기업대출 금리는 신용대출(지식재산권담보대출 포함)은 평균 4.45%, 보증·담보대출은 평균 3.42%로 예상되고 있음
* 신용등급 등에 따른 최저금리
앞으로 한국은행은 사전한도 부여시 은행의 기술형창업기업대출 계획대비 실적 평가결과를 반영하는 등 지원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사전한도를 부여받지 못하는 은행이 발생할 수 있음
아울러 한국은행은 기술형창업지원한도 운용상황 및 자금지원효과 등을 면밀히 점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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