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수출입 동향
- 5월 수출 3.2% 증가, 무역수지 60억달러로 대폭 증가
- 수출 483.7억달러(3.2% ↑), 수입 423.4억달러(4.8% ↓)로 무역수지 60.3억달러 흑자
美·中 경제의 회복 움직임에 따라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였으며, 무역수지는 2010년 10월 이후 최대 흑자폭 기록
* 월별 수출증가율(%) : (‘12.9월) △2.4 → (10월) 1.0 → (11월) 3.9 → (12월) △6.0 → (’13.1월) 10.9 → (2월) △8.6 → (3월) 0.1 → (4월) 0.4 → (5월) 3.2
(수출) IT제품의 선전 및 對신흥국 수출호조로 총수출이 증가
스마트기기에 대한 글로벌 수요증가에 힘입어 무선통신기기·반도체 등 IT제품의 수출이 호조인 반면, 수출단가 하락 등으로 선박·철강 및 석유제품의 수출은 부진
* 품목별 수출증가율(%) : (무선통신기기) 62.5 (반도체) 17.4 (자동차) 6.2 (석유화학) 4.1 (일반기계) 0.7 (석유제품) △5.1 (LCD) △8.7 (철강) △13.0 (선박) △33.3
중국·ASEAN 등 對신흥국 수출이 대폭 증가한 가운데, 무선통신기기 등의 수출호조로 對美 수출도 크게 증가
* 지역별 수출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미국) 21.6 (중남미) 17.8 (중국) 16.6 (ASEAN) 11.8 (CIS) △4.2 (일본) △11.7 (EU) △14.6
반면, 엔저현상 등으로 인해 對日 수출*은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對EU 수출** 역시 부진
* 對日 수출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12.11월) 3.8 → (12월) △18.1 → (’13.1월) 7.6 → (2월) △17.3 → (3월) △18.7 → (4월) △11.3 → (5월) △11.7
** 對EU 수출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12.9월) △6.0 → (10월) 2.4 → (11월)△14.0 → (12월) △8.5 → (’13.1월) △3.3 → (2월) △15.3 → (3월) △8.5 → (4월) 4.8 → (5월) △14.6
(수입) 원자재 수입은 크게 감소한 반면, 자본재·소비재 수입은 증가
* 용도별 수입 증가율(5.1~20일, 전년동기대비 %) : (원자재) ∆15.2 (자본재) 6.3 (소비재) 0.7
가스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유가하락 및 정유사 설비보수로 원유수입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총수입이 감소
* 원유 도입단가 및 물량(‘12.5→’13.5) : (단가) 119.0 → 106.7$/B, (물량) 82.4 → 75.8백만B
* 가스 도입단가 및 물량(‘12.5→’13.5) : (단가) 866.6 → 771.8$/톤, (물량) 273 → 350만톤
(평가) 美·中의 수입수요 호조와 무선통신기기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IT 품목의 선전으로 현재 우리 수출은 비교적 선방하고 있으나, 엔저 등 각종 대외악재로 인해 對日·EU 수출과 선박·철강 등의 수출은 부진한 모습
* 품목별 수출증가율('13.1∼5월, %) : (무선통신기기) 36.4 (반도체) 9.0 (석유화학) 8.2 (LCD) 4.4 (일반기계) △0.2 (자동차) △1.5 (철강) △11.8 (선박) △32.5
향후 엔저가 장기화·심화될 경우 우리 수출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수출경쟁력 제고 및 적극적 시장개척 노력이 필요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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