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교통카드 전국호환 추진 협약체결 및 시연회 개최
* (일시) ‘13. 6. 4, 9:30~11:40 / (장소) 서울역 3층 및 체험(KTX-지하철-버스-도로)
또한, 이날 협약 체결 대표자들은 전국호환 카드(테스트용)를 사용해 “KTX-지하철-경기버스-고속도로 요금지불”에 이르는 구간을 직접 이용,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현장 공감 및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편의성 및 보완사항을 몸소 체험해 본다.
* 협약 체결 대표자 : 국토교통부 제2차관(여형구), 경기도 행정2부지사(최승대), 한국철도공사 사장(정창영), 한국도로공사 사장(장석효)
* 10:20 서울역 KTX 탑승 → 수원역(지하철 확인) → 경기버스(수원역-장안구청) → 관용버스(장안구청→북수원IC→동수원IC, 11:35 도착)
한편, 이번 협약은 국민들의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교통카드 전국호환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철도공사·도로공사 등이 적극 협력하여, 전국호환카드를 전격 출시하기로 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이를 위해, 철도·도로·경기도·(주)이비카드는 2~3개월간의 시스템 보완 및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에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전국호환 카드 사용을 희망하는 일반시민은 향후 전국 캐시비카드 및 레일플러스(코레일) 판매처에서 구입해 철도·도로 및 캐시비 인프라(교통·유통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국토부 맹성규 종합교통정책관은 “그동안 선불교통카드로는 타 지역 이용 제한 및 고속도로 통행료, 열차표 발매가 불가해 불편을 겪었던 국민들의 이용 편의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경기도·철도·도로 부분 협약을 계기로 향후 여타 지자체와도 “릴레이 호환협약”을 추진하고, 나아가 공공자전거까지 호환 대상부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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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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