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체험 전시회’ 개최

- 오는 7~8일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17개 광역시·도가 공동 주관하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역순회 체험전시회’를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북구 동림동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한자리에서 비교 평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장애인들이 직접 체험하고 상담을 통해 본인 장애유형에 맞는 적합한 제품을 선택·신청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전시제품은 장애인이 모바일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비롯해 스마트폰 등 소리를 증폭해 들을 수 있는 제품, PC와 인터넷 사용을 위해 입술로 마우스를 조작하는 제품, 책이나 문서의 내용을 디지털 파일 또는 음성으로 변환·출력해주는 제품 등 국내 정보통신 분야 보조기기 제품 78종이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신청서는 7월12일까지 접수하며, 광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려받아 정보화담당관실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 광주시는 제품가격의 80~90%를 지원한다.(문의 : 062-613-2612)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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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정보화담당관실
고지원
062-613-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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