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5월 중 중앙공모사업 결과로 13개 사업 선정 국비 172.1억원 확보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3년도 5월중 중앙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그래핀 복합소재 개발”(80억원),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고급트랙”(25억원), “지역혁신 인력양성 사업”(14.7억원) 등 1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72.1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둠

이로 인해 ’13년도 5월까지 전라북도의 중앙공모사업 추진실적은 총 62개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32.4억원을 확보하였으며, 공모 선정률은 90% 정도를 기록하고 있음

금년도는 정부조직 개편 후 부처별 인사 지연에 따른 비정기적 실시 공모사업 추진 저조와 공약·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핵심사업 위주의 예산집행 구조 조정 등으로 전년 대비 부처별 공모사업 규모가 축소 전망임을 감안할 때 공모사업 발굴 및 경쟁에서 대응 노력은 선전하고 있는 결과로 분석됨

주요 공모 선정사업을 살펴보면, (산업부 소관) “그래핀 복합소재 개발”(80억원)은 터치패널, OLED 등의 차세대 전자소자 시장의 확대와 연계되는 것으로 전라북도 내의 관련 연구소와 기업체에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부 소관)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고급트랙”(25억원)은 실리콘을 이용한 초고효율 태양전지 개발 인력 양성 사업으로 전라북도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의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의 맞춤형 교육체제를 구축하고, 기업 수요에 선제 대응하는 R&D 고급 인력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현재 평면 TV, 랩톱 컴퓨터, 휴대폰 등에 사용되고 있는 LCD에 비해 더 밝고 깨끗한 영상을 보여 준다.

한편, 5월말 기준 금년도 공모사업 총규모는 추가 발굴 노력 등을 통한 116개 사업 3,815.4억원으로, 연초 82개 사업 3,612.3억원 대비 34개 사업 203.1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파악됨

※ 비정기적 실시 사업 포함으로 공모사업 규모는 증가 전망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실국별로 6월중 중앙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중앙부처의 비정기적 실시 공모사업에 대해 사전정보·수시동향 파악은 물론 시군·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 소통강화 등 실국 독려활동을 점점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임

또한, 사업별 선정 전망 분석을 통해 다소 불투명 사업은 중점관리 사업으로 분류하여 도 간부와 도내 국회의원 등 정치권을 통한 지원 활동 강화로 선정률 제고를 최대한 강구할 방침임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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