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영화만큼 다양해진 부대행사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독립영화의 저변확대와 독립영화와 지역관객의 만남,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주요목표로 1999년부터 계속되어 왔고, 야외독립영화제를 채택하여 관객들에게 독립영화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왔다.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는 영화만큼 다양해진 부대행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매 섹션 작품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되며, 관객들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 동전으로 투표해 동전 개수가 가장 많은 영화에 관객상“땡그랑동전상”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독립영화인들의 여름축제인 만큼, 한국독립영화협회를 비롯한 전국의 독립영화인들이 참여하는 “독립영화인수련대회”를 통해 영화인들 간에 연대를 돈독히 한다.
온라인을 통한 관객들이 참여하는 <반짝반짝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이 이벤트는 야외상영장에 특별한 좌석을 앉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극장, 특별한 로얄석의 유혹” 그리고 지난 영화제의 사진을 응모하는 “추억의 사진전”, 영화 관람 후 비평을 게재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 백일장” 등이 있다.
독립영화제와 개그쑈의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개그코너 "희한하네"로 유명한 조영빈, 이재형, 한현민 이 세명의 특급 개그맨으로 이루어진 "기글스"가 정동진독립영화제의 성공과 JIFF관객들의 무더위를 쓸어버리기 위해 무보수 공연을 준비하여 특별히 정동진을 찾는다.
아마도 '독립개그 및 영화제 개그'의 새로운 장을 선보이게 될 이번 '기글스'의 공연은 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독립영화와의 만남' 외에도 아주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드리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짧지만 굵은 독립개그이벤트!
JIFF7 특별이벤트 "기글스" 스페샬 쇼쇼쇼!는 정동진독립영화제 둘째날, 8월6일의 첫번째 상영섹션인 "특별섹션_독립영화, 영상자료원과 만나다"가 끝나고 시작된다.
영화제가 끝난 8월8일부터 한달간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온라인상영회을 실시한다.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찾지 못한 관객들은 온라인 상영을 통해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ji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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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주 홍보팀장 019-304-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