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시설 국비 17억원 확보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 실시한 조사료생산가공시설 (TMR)지원사업과 조사료전문생산단지에 도내업체가 각각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7억 확보 및 향후 5년간 풀사료 생산을 위한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 공모선정 내역(누계 : 조사료 전문생산단지 5개소, 조사료 가공시설 11)

조사료 생산·가공시설 지원사업은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공급 확대로 축산농가 곡물사료 급여율을 축소하여 사료감 절감으로 생산비를 낮추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조사료 전문생산단지는 매년 25천톤의 양질의 풀사료를 생산하고, 가공시설에서는 이를 원료로 섬유질배합사료(TMR)를 생산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수입곡물사료 대체 급여로 생산비 절감이 기대된다.

앞으로 조사료 전문생산단지는 2014년부터 5년간 풀사료 수확제조비, 경영체장비, 종자구입비, 퇴·액비 등을 지원받아 풀사료를 생산하게 된다.

가공시설 2개소에서는 총사업비 58억(국비 17.4, 지방비 17.4, 자담 23.2)을 투자, 섬유질 배합사료를 생산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수산국 축산과
친환경축산담당 조선기
063-28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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