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단계의 약물전달 기술 : 신규 및 신흥 기업 개요’ 보고서 발행
- Early Stage Drug Delivery Technologies: Profiles of Start-ups and Emerging Companies
- 새로운 비경구 기술들이 약물전달 파이프라인을 선도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약물전달 시장은 대부분 경구전달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최근 떠오르는 많은 신기술들은 구강을 통해 전달되지 않는다. 실제로 이 보고서의 30개 기업이 새로운 비경구 전달시스템에 초점을 두는 반면, 6개 기업만이 경구전달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는 수명주기를 연장하거나 환자를 위해 제품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것보다, 약물 전달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신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동향을 나타낸다. 비경구 약물전달 분야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된 데에는 복잡한 분자 혹은 바이오의약품과 같은 새로운 약물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약물들은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특화된 제제와 전달 기술이 요구된다.
이 보고서에서 살펴본 기업들에 의해 입증되듯이, 새로운 비경구 기술들이 약물전달 파이프라인을 선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은 PEGylated 제제 및 서방성(sustained release) PLGA기반과 같이 우리가 그 동안 접해 온 전통적인 비경구 기술이 아니다. 이 비경구 전달 분야는 새로운 물질, 표적 나노입자, 전달시스템 및 복합체를 포함한 RNAi 기반 치료법과 같은 다양한 위치 특정(site-specific) 전달이 가능하도록 성장해 왔다. 이러한 많은 기술들은 보다 적은 부작용으로 독성이 덜한 제제를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Lauren Sciences LLC는 혈뇌장벽(BBB)에서 기능하며, 캡슐화하여 뇌로 직접 전달하는 특허받은 V-SmartTM 나노베지클 기술을 개발 중이다. 또 다른 신규 기업인 Ekteino Laboratories는 전통적인 PLGA 기반 시스템의 장점을 그대로 갖춘 실크기반의 서방성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약물의 피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복합적인 신규 전달 장치도 또한 개발 되었다. 이 중 몇몇은 미세침 혹은 미세펌프 기반이다. 이 보고서는 scPharmaceuticals와 Ratio, Inc. 같은 기업에서 개발 중인 특허받은 장비를 소개한다.
이것은 안과용 약물전달 기술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안과적 목적의 새로운 전달 기술에 특화된 신규기업이 2009년 이후 최소 5개가 설립되었다. 이러한 기업은 Clearside Biomedical, Corinthian Ophthalmic, 및 iVeena를 포함하고 있다. 각 기업들은 안구 염증, 녹내장, 및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AMD)에 우수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장비 혹은 제제를 개발 중이다. 2011년에 설립된 Clearside Biomedical은 이미 최초 제품을 임상시험 중이다.
전통적으로 약물전달시장은 심혈관 징후, 중추신경계통 상태 및 통증 관리(천식용 흡입기, 호르몬 대체 치료를 위한 경피패치 및 전립선암)를 위한 경구제어방출제제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시장은 앞으로 10~15년에 걸쳐 변화할 것이다. 특정 상태를 치료할 수 있는 시장의 길을 여는 수많은 혁신적인 약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및 신생 약물전달 기업 모두의 파이프라인을 살펴보면, 암, 전염병, 시각 장애, 자가 면역 및 CNS 상태를 위한 개발중인 개선된 제재에 큰 초점을 두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예로 암을 살펴보면, 매년 암으로 진단받은 1,200만 이상의 새로운 사례들과 그 치료법으로 사용된 많은 부분이 독성이고 심각한 부작용을 갖고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종양에 치료제를 전달하고 표적화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약물 전달 기술은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에는 표적화된 나노입자, 세포외 약제 결합체 및 림프액내 약물전달 시스템을 포함한다. Blend Therapeutics, Centrose, 및 Intensity Therapeutics를 포함하는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소개된다.
최근 주목받는 약물전달 기업 중 일부는 종양 혹은 통증과 같이 측정 치료 분야에 좁게 초점을 맞고 있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고분자 약물 및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하는 특정 타입의 분자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개발 중인 새로운 약물에서 비중이 증가하는 분야는 항암치료, 만성염증질환, 및 자가면역장애 치료 목적의 바이오의약품이다. 이러한 치료법은 일반적으로 비경구성 경로를 통해 기능하고, 때때로 제형에 어려움이 있다.
핵심 제제 중 일부는 고점성, 화학 및 물리적 불안정성, 변성 및 용해성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약물의 대다수는 환자에게 불편하고 환자 수용상태를 열악하게 만드는 주사 혹은 주입을 통해 전달된다. 이러한 이유로, 약물전달 기술은 바이오의약품과 복잡한 약물 제품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보고서는 항체기반 치료법, 단백질 및 펩티드와 같이 대규모 분자량 약물을 전달하도록 설계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기술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이러한 기술에 대해 개발 중인 기업들은 Entrega, Extend Biosciences, 및 Solstice Biologics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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