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여름 성수식품 식중독균 검사 실시
이번 검사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대형마트, 일반음식점 등에 진열·판매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거 대상은 콩국수, 냉면, 김밥, 초밥, 샐러드, 도시락, 빙수제품 등이다.
검사항목은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과 대장균 등 위생지표균이다.
식약처는 이번 검사결과 식중독균 등이 검출되는 업체 및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알려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조리식품 보관·취급 시에는 ▲필요한 만큼만 조리 할 것 ▲가열제품은 익혀서 제공 할 것 ▲가열 후 보관이 필요한 경우 충분히 식혀서 냉장(동) 보관 할 것 ▲식기나 행주 등은 반드시 세척 후 소독 할 것 ▲조리 전, 화장실 이용 후, 쓰레기 취급 후 손씻기 생활화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관리총괄과
043-719-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