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한국 건설을 위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프로젝트 6개 선정
46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임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참여형 공공외교’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주한 외국인 및 외국 대중을 대상으로 한옥, 음악, 한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공외교 사업들이며, 국내 뿐 아니라 아프리카, 유럽, 북미,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국가에서 수행될 예정으로서, 지역별, 대상별, 분야별로 다양하고도 균형있는 프로젝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 대상
- 주한 외국인(2건), 외국 대중(5건)
※ PLAYMAKES는 동시 적용
사업 분야(주제)
- 한옥(1건), 한글(1건), 관광(1건), 음악(1건), 봉사(의료, 공학)(2건)
수행 지역
- 국내(2건), 아프리카(2건), 유럽(1건), 북미(1건), 아시아(1건)
※ PLAYMAKES는 국내와 유럽(영국)에서 동시 시행
선발된 6팀은 외교부로부터 사업 수행기간 동안 시민 공공외교관」으로 위촉되며,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부터 프로젝트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아 6-11월간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12월 중 민·관 합동으로 프로젝트 이행 결과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팀별로 최대 3천만원까지 예산 지원 예정이다.
프로젝트 수행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로그램 확대 등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금번 공모는 신정부 국정과제인 ‘국민 참여형 공공외교’ 진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서 외교부는 앞으로도 민간의 국제화 역량을 활용하는 ‘국민 참여형 공공외교’ 진을 통해 ‘세계가 신뢰하는 매력한국’ 전 실현에 우리 국민들의 우수한 역량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민간의 공공외교 사업 참여를 통해 우리 국가이미지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합심하여 총력 공공외교를 펼치고, 국제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금번 프로젝트 시행이 우리 시민사회 전반에 민간 공공외교 활동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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