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한국 건설을 위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프로젝트 6개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3.1(금)-4.30(화)간 실시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프로젝트 공모가 총 276건이 접수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접수된 응모작들은 언론, 홍보기획사, 공공외교 학자 등 각 분야 민간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아래와 같이 최종 6팀이(무순) 선발되었다.

46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임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참여형 공공외교’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주한 외국인 및 외국 대중을 대상으로 한옥, 음악, 한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공외교 사업들이며, 국내 뿐 아니라 아프리카, 유럽, 북미,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국가에서 수행될 예정으로서, 지역별, 대상별, 분야별로 다양하고도 균형있는 프로젝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 대상
- 주한 외국인(2건), 외국 대중(5건)

※ PLAYMAKES는 동시 적용

사업 분야(주제)
- 한옥(1건), 한글(1건), 관광(1건), 음악(1건), 봉사(의료, 공학)(2건)

수행 지역
- 국내(2건), 아프리카(2건), 유럽(1건), 북미(1건), 아시아(1건)

※ PLAYMAKES는 국내와 유럽(영국)에서 동시 시행

선발된 6팀은 외교부로부터 사업 수행기간 동안 시민 공공외교관」으로 위촉되며,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부터 프로젝트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아 6-11월간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12월 중 민·관 합동으로 프로젝트 이행 결과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팀별로 최대 3천만원까지 예산 지원 예정이다.

프로젝트 수행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로그램 확대 등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금번 공모는 신정부 국정과제인 ‘국민 참여형 공공외교’ 진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서 외교부는 앞으로도 민간의 국제화 역량을 활용하는 ‘국민 참여형 공공외교’ 진을 통해 ‘세계가 신뢰하는 매력한국’ 전 실현에 우리 국민들의 우수한 역량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민간의 공공외교 사업 참여를 통해 우리 국가이미지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합심하여 총력 공공외교를 펼치고, 국제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금번 프로젝트 시행이 우리 시민사회 전반에 민간 공공외교 활동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문화외교국
홍보담당관 김동기
02-2100-754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