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범수, 최성국, 손현주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스타가 뭉친 <이대로, 죽을 순 없다>가 8월 셋째주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뽑혔다.

영화전문사이트 엔키노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네티즌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8월 셋째주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설문에서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총 투표인원 1724명 중 44.3%(764명)의 지지를 얻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뒤를 이어 미스터리 호러 <첼로:홍미주 일가 살인사건>이 26.1%(450명)의 투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오는 8월 18일 개봉될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올 여름 극장가에서 만나는 유일한 정통코미디. 최악의 불량형사 이대로가 시한부선고를 받으면서 죽기로 뛰어드는 사건을 그린 이 영화는 탄탄한 상황이 돋보이는 시나리오와 이범수, 최성국, 손현주 등 완벽한 코믹스타의 캐스팅으로 제작전부터 올해 가장 막강한 코믹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아왔다.

여기에 올 여름 <친절한 금자씨><웰컴투 동막골>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호러영화들 속에서 단 한편의 정통코미디를 만나지 못했던 관객들이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더욱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뺀질거리는 불량형사 이대로로 변신한 이범수와 엉뚱한 신참형사 최성국 등 최고의 배우들과 기상천외한 사건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사생결단 코미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본격적인 시사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가진 뒤 오는 8월 18일 개봉된다.

연락처

젊은기획 02-318-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