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에 소재한 160개소의 보건진료소 보건진료원에 대하여 8월 3일부터 5일까지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대한간호협회 KNA연수원에서 보수교육을 받는다.

160명의 보건진료원이 2박 3일에 걸쳐 받게 되는 이번 보수교육은 지역주민의 일차진료 및 건강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충분히 습득하고 지역사회 보건진료원로서의 역할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게 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 보건진료원의 역할과 전망 △치료 레크레이션 △ 피부질환 관리 △ 상처·장루간호 △ 종양질환 간호 △호흡기계 및 소화기계 질환 관리 △ 보건진료원의 이미지 메이킹 △ 공적노인요양보장제도 △ 근골격계 질환 관리 △ 사례발표 등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 18시간과 발표 2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진료요원의 업무수행에 직접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밝히고 보건진료원이 지역주민의 보건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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