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2곳 해제
이번에 해제되는 2개 정비예정구역 모두 추진주체가 없는 지역으로, 토지등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구역이다.
정비예정구역 해제 대상지는 2곳 모두 주택재개발 구역으로 ▴관악구 신림동 1482번지 일대 ▴종로구 충신동 6번지 일대이다.
지난해 1.30 ‘뉴타운·재개발 수습방안’발표 이후 그 동안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은 이번 2개 구역이 추가되어 총 57개 구역이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에 따라 6월중으로 정비(예정)구역 해제 고시 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주거재생정책관은 “실태조사가 진행 중인 구역이 많은 만큼 추후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주민들이 해제 요청할 경우 지속적으로 정비예정구역을 해제하여 주민들의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또한 “해제지역에 대해 주민이 희망할 경우에는 주거환경관리사업 등으로 검토·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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