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사장에 채치성 전 국악방송 본부장 임명
2001년 개국한 국악방송은 방송을 통해 국악 및 한국전통문화예술을 홍보·보급·교육·진흥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서울·경기, 부산, 전주 등 전국 8개 권역에 지방 중계소를 두고 있다.
서울대에서 국악학을, 중앙대와 한양대 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한 신임 채치성 사장은 한국방송공사(KBS) 국악 피디, 국악방송 본부장 등을 지낸 국악방송인 출신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방송의 위상과 역할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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