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북권 8개구에 오존주의보 발령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6월 7일 16시 서울지역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하고 오존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다.

6월 7일 16시 현재 노원구의 오존농도가 0.127ppm/hr를 나타내어 동북권역에 16시부로 오존주의보를 발령하였다.

- 금년들어 현재까지 2일 4회 5월23일(3회)과 6월7일(1회) 발령.

오존은 대기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강한 태양광 중의 자외선에 의해 생성되고, 고농도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오존상황실 운영, 오존 주의보를 각급 시설과 대기질정보 신청시민 명에 전파>

시는 오존 주의보 발령과 함께 각급 시설 8,709개소와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에 등록한 시민 3만 7천여 명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팩스 등으로 시민행동요령 등을 전파하였다.

각급 학교, 방송, 지하철, 공원, 병원, 요양시설, 유아시설, 노인정, 아파트, 음식점 등에 문자, FAX, 음성 등으로 권역별 오존주의보 및 시민행동요령을 전달하고, SMS 신청시민에게도 문자서비스를 통해 상황을 전파하였다.

오존 주의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의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존을 포함하여 대기질 악화로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시 무료로 해당 발령상황과 행동요령을 알려준다.

이밖에도 홈페이지, 모바일, SNS(트위터) 등에서도 오존 주의보 발령현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YTN웨더를 통해서도 오존 정보를 날씨정보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오존 주의보 발령시 기존에 팩스, 음성동보, SNS, 모바일 외에 YTN웨더 방송보도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에서는 오존주의보 발령시 실외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활동과 오존 생성원인의 하나인 자동차 운행을 자제하고, 도장작업이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이 배출되는 작업시에는 햇빛이 강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를 피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기후대기과
고덕현
02-2133-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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