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동네 아이 건강 돌본다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최근 광진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종진)와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으로 건국대병원은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에게 ▲병원 건강강좌 정보 ▲어린이집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우남식 진료부원장은 “아이들에게 건강은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라며 “건국대병원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건강 정보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종진 광진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장 역시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디딤돌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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