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이 판매실적이 감소세를 보이는 것은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전년도에도 계절적 이사 비수기인 6월부터 9월까지는 판매실적이 감소되었으며 10월부터 증가세를 나타내었음.
아울러 8월말로 예정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앞두고 일반 실수요자도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로 매매 시기를 늦추는 등 전반적으로 주택거래량이 감소한 것에 기인함.
금융회사별 판매실적을 보면 각 금융회사별 7월 중 판매액은 하나은행이 950억원(30.3%), 외환은행 521억원(16.6%), 우리은행 338억원(10.8%), 삼성생명 276억원(8.8%), 국민은행 232억원(7.4%), 제일은행 202억원(6.5%)등의 순임.
출시 이후 총 판매액의 비중은 하나은행 35.1%(22,768억원), 외환은행 17.4%(11,289억원), 제일은행 9.2%(5,942억원), 국민은행 8.0%(5,157억원), 우리은행 7.1%(4,611억원), 삼성생명 6.8%(4,402억원) 등의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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