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로수도 시대별로 변화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내 313개노선에 가로수 은행나무 등 19종 112,000본이 식재되어 있다. 나무종류 별로는 은행나무(32%), 버즘나무(15%), 벚나무(12%), 이팝나무(10%), 단풍나무(6%), 느티나무(7%), 회화나무(6%), 목백합나무(4%), 메타세쿼이아(3%), 기타(5%) 등이다.
○ 연대별 수종변화 추이와 연대별 主식재수종
- 70년대 이태리포플러, 현사시, 수양버들 등
- 80년대 목백합, 버즘나무, 은행나무, 히말라야시다 등
- 90년대 은행나무, 벚나무, 느티나무, 중국단풍, 회화나무 등
- 2000년 이후 이팝나무, 벚나무, 은행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최근 수종변화 추이로 이팝나무, 벚나무, 메타세콰이아 수종이 증가되었고 버즘나무, 목백합나무 감소된 수종이며, 느티나무, 회화나무, 단풍나무은 증감 없는 수종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가로수의 식재거리 8m를 원칙하고 여건에 따라 6m내외 조정식재하며 도측과 거리는 경계선 바깥선에서 1m를 유지한다. 보행자가 적은 5m이상 보도는 중앙에 시범 식재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가로수 보호를 위해 보호덮개 조임으로 수목생장 장애시 내경확대 또는 제거정비 보호틀만 남기거나 내부에 맥문동 등 식재, 식수대 제초 및 거름주기로 생장 촉진, 식재 후 3년 이상된 지지대, 프랑카드, 철선, 나이론끈 등 제거 등 가로수보호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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