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 2020년까지 연평균 복합 7% 성장…490억 달러 전망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인포메이션은 Industry Experts가 최근 “의료용 영상기기 : 세계 시장 개요(Medical Imaging Devices - A Global Market Overview)”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http://www.giikorea.co.kr/report/inde115978-med-imagi-devi.html)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은 2013년까지 302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는 영상진단 기술은 X선이지만, 2010-2020년 CT와 초음파, MRI 등의 기술 이용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영상진단은 기술이 개발된 이후 계속 진화되고 있다. 비용과 임상 면에서 확실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의료 분야에서는 여러 용도에서 여러 가지 영상 기술이 도입되어 왔다. 기기 제조업체는 안전성과 편이성 향상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환자 친화적인 솔루션 제공을 기대 받고 있고, 고령자 증가를 비롯한 인구동태가 앞으로도 주요 시장 성장 촉진요인이 될 전망이다.

세계적인 동향은 포화 상태인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높은 이익이 전망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라틴아메리카, 중유럽 및 동유럽의 신흥경제국가로 옮겨가고 있다. 예를 들어 심질환 환자수 증가가 중요한 임상 영역에서의 의료용 영상기기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관련 기술 수요를 큰 폭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특정 심질환에 최적의 진단 기술을 결정할 때의 일관성 부족은 지금까지 기술 도입 수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다. 하지만 수요 증가가 더 발전한 영상진단 기술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의료용 영상기기 : 세계 시장 개요” 보고서에서 조상 대상이 된 주요 의료용 영상기기는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 단층촬영(PET), 초음파, X선, 방사성 영상, 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PACS)이다. 세계의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은 2013년 302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2020년에는 490억 달러를 웃돌 전망이다.

“의료용 영상기기 : 세계 시장 개요” 보고서는 세계 영상진단 시장 및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 시장에 대해 분석, 예측했다. 또 유럽 10개국(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기타), 아시아태평양 지역(중국, 인도, 한국, 호주, 대만, 기타 각국 및 지역) 등 지역 시장에 대해 상세하게 분석했다.

글로벌인포메이션 개요
글로벌인포메이션(GII)은 세계 5개국에 위치한 자체 네트워크를 통하여 비즈니스 파트너인 전 세계 250여 주요 리서치회사의 최신 시장조사보고서 및 기술동향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시장조사를 수행하는 지식정보 제공 전문회사이다. 또한 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 전시회 및 세미나와 관련된 정보 제공과 함께 참가신청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고객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사업 기획과 추진에 꼭 필요한 최고급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모든 산업에 필요한 정보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헌하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경영이념이다.

보도자료 출처: http://www.giikorea.co.kr/report/inde115978-med-im...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연락처

(주)글로벌인포메이션
마케팅팀
02-2025-299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