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8월1일부터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 등 감시체계를 풀가동하여 각종 전염병 감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동남아 여행객이 크게 증가하여 전염병 국내유입이 우려되는 가운데 콜레라 조기발견을 위하여 신속한 신고·보고체계를 확립하 였으며,

질병정보모니터망 147개소에 대한 일일점검 및 종합병원 응급실과 감염내과· 실험실(병리검사실)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오염지역 입국자에 대한 추적조사(건강상태 파악 및 세균검사)를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24시간 상시 보고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또한 해외여행중 오염된 물 및 음식물을 매개로 하여 감염될 기회에 노출되고 날것이나 설익은 해산물, 특히 최근에는 조개, 새우 등 패류가 원인이 되고 있으니 충분히 익힌 음식을 섭취하고 콜레라 등 전염방 예방 위하여 평소 손씻기 등 개인위생과 위생적인 식습관을 생활화 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설사를 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고 즉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거듭 당부했다. 시민들께서도 하절기 수인성전염병(음식물매개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① 잦은 손 씻기가 제일 중요하며, 개인위생수칙 준수합시다.
② 반드시 끊인물을 섭취하고 날 음식을 삼갑시다.
③ 생고기는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조리기구는 살균 후 사용합시다.
④ 설사증세가 있는사람은 음식을 취급하지 맙시다.
⑤ 도마, 칼은 식품별로 따로 사용하여 교차오염을 예방합시다.
⑥ 음식물은 오래 보관하지 맙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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