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폭염 대비 건강피해 감시체계 가동
이번 감시체계로 집계된 피해사례를 통해 온열질환자의 발생추세를 파악하여 알리는 것과 동시에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9대 건강수칙 및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국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올해 6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온열질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여름철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무더위로부터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가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무더위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장시간의 야외 활동이나 작업은 가급적 자제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해 심한 증상을 보일 수 있는 노년층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므로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내원하여 응급처치를 받도록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복지여성보건국
보건의료과
김연화
063-280-4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