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질풍노도의 시기는 ‘1년차’ 신입시절
- 직장생활에 질풍노도의 시기 ‘있다’ 84.3%
- ‘스트레스 해소’(34.4%)로 극복하기도 하나 ‘이직’(24.4%)도 많아
여러 면에서 좌절과 불만이 생기고 극단적 사고나 과격한 감정을 곧잘 가지며 정서적인 동요가 심한,청소년기의 감정상태를 표현하는 ‘질풍노도’의 시기가 직장생활에도 있다고 직장인들은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남녀 직장인 472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적 있는가?’ 조사한 결과, 84.3%가 ‘있다’고 답했다.이러한 답변은 남성(80.5%)보다 여성(89.1%)직장인들에게 더 높게 나타났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때는 경력1년차 신입사원 시절이라는 답변이 전체 응답률 38.4%로 가장 높았다.남성 직장인 중에는 1년차(30.0%)나 2년차(31.0%)때 라는 답변이 가장 높았으나,여성 직장인 중에는 1년차(47.9%)때라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나타난 증상(*복수응답)으로는 ‘직장에 대한 불평불만이 갈수록 높아졌다’는 답변이 응답률 75.7%로 압도적으로 높았고,이어 ▲작은 실수에도 좌절해 슬럼프에 빠지곤 했다(37.7%) 거나 ▲상사나 동료와 함께 있어도 고립무원인 듯 외로움을 느꼈다(23.4%)▲과격한 감정상태가 되어 직원들과 언쟁/다툼이 잦았다(23.1%)는 답변이 높았다.
직장인들은 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감정을 추슬렀다’(34.4%)거나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성과를 높여 극복’(13.1%)혹은 ‘동료들과 친밀감을 높여 인간적으로 친분을 쌓아’(12.1%) 극복했다는 등의 답변이 있었으나,
‘직장을 옮겼다’(24.4%)는 답변도 4명중 1명 정도에 달했다.특히 여성 직장인 중에는 직장을 옮겼다(30.9%)는 답변이 크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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