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C, UNWTO 관광파트너십 컨퍼런스 참가

- ‘WTTC 아시아 총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행보

- 9월 열릴 ‘WTTC 아시아 총회’ 중요성 알리고 적극 협조 요청

- ‘WTTC 아시아 총회’ 아시아 관광 산업 발전 방안 논의 예정

서울--(뉴스와이어)--WTTC(World Travel & Tourism Council, 세계여행관광협회)는 지난 6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유엔세계관광기구 관광파트너십 컨퍼런스(The 1st UNWTO Regional Conference on Tourism Partnership Conference)’에 참석해 오는 9월 10-11일에 열릴 ‘WTTC 아시아 총회’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WTTC의 데이비드 스코우실 회장은 ‘유엔세계관광기구 관광파트너십 컨퍼런스’에 참석해 미래의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각계 지도자를 대상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 관광’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쳤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등 한국 여행 및 관광 산업의 주요 인물들과 ‘WTTC 아시아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WTTC의 데이비드 스코우실 회장은 10년 후 전세계 GDP의 5~7%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제성, 약 4천7백여종의 직업군을 창출할 파급력 등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계 관광 시장에서 차지하는 아시아 관광 시장의 비중과 아시아인의 영향력 등을 소개하는 한편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 실현의 방안으로 관광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올해 9월 서울에서 열릴 ‘WTTC 아시아 총회’는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여러 부문의 정부조직과 민간기업 인사들이 참가해 한국 및 아시아 관광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요소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고,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WTTC의 데이비드 스코우실 회장은 “지난 2012년 관광산업이 10.4%나 성장하고 세계 11위의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한 한국은 세계 관광 시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국가”라며 “오는 9월 개최될 ‘WTTC 아시아 총회’는 관광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민관의 협력 방안에서부터 산업 및 학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모이는 자리”라고 말했다.

WTTC는 세계 여행·관광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세계 최대 민간 여행관광협회로 세계 각국의 정부조직과 민간기업의 원활할 교류를 통해 세계 관광산업의 부흥을 지원하고 지도자들의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메리어트, 힐튼, 에미레이트, 유나이티드항공,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호텔·항공·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기업 총수들이 회원으로 있다.

세계여행관광협회 개요
세계여행관광협회(WTTC)는 세계 여행·관광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로 구성된 세계 최대 민간 여행관광협회로 세계 각국의 정부조직과 민간기업의 원활할 교류를 통해 세계 관광산업의 부흥을 지원하고 지도자들의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ttc.org

연락처

WTTC Asia Summit 홍보대행
피알원
이한나 AE
02-6370-3389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세계여행관광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