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
<금 리>
국고채(3년)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5.9일) 이후 추가 인하기대 약화, 미국채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큰 폭 상승
13.4월말 2.49% → 5.6일 2.56% → 5월말 2.78% → 6.11일 2.80%
회사채금리도 국고채금리에 연동되어 큰 폭 상승하였으나 신용등급간 스프레드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 유지
외국인의 국내채권 보유규모는 5월중 외국 중앙은행자금 유입, 재정거래 유인 확대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하였으나 6월 들어서는 대규모 만기도래(6.3조원)로 감소 전환
3개월 내외금리차-스왑레이트(일평균, bp) : 13.1~3월 28 → 4월 73 → 5월 70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 증감(조원): 13.4월 +2.2 → 5월 +1.4 → 6.1~10일 -4.7
통안증권(91일), 은행채(3개월), CD(91일) 등 단기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MMF 증가에 따른 매수 확대 등으로 하락
<주 가>
종합주가지수는 엔화약세 우려 완화 등으로 5월말 2,000을 상회하였다가 6월 들어 연준의 자산매입규모 조기축소 우려 등으로 큰 폭 하락
외국인은 5월중 기준금리 인하, 엔화약세 우려 완화 등으로 순매수하였다가 6월 들어 순매도 전환
<자금흐름>
13.5월 중 은행 수신은 큰 폭 증가(13. 4월 -11.5조원 → 5월 +12.2조원)
수시입출식예금이 전월중 세금납부 등으로 유출되었던 기업 결제성자금이 재유입되면서 증가 전환(-7.4조원 → +7.6조원)
CD·은행채는 시장금리의 추가 하락 기대약화 등으로 순발행으로 전환(-4.3조원 → +4.9조원)
정기예금은 수신금리가 사상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면서 감소세 지속(-1.1조원 → -1.8조원)
자산운용사 수신도 큰 폭 증가(13.4월 -3.9조원 → 5월 +10.0조원)
MMF가 단기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금리메리트 증대 등으로 큰 폭 증가 (-10.1조원 → +7.6조원)
채권형펀드(+5.0(+1.7)조원 → +1.3조원) 및 신종펀드(+0.0(+3.3)조원 → +1.7조원)로의 자금유입도 지속
<기업자금 및 가계신용>
5월중 은행의 기업대출(원화)은 대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 축소
13.4월 +5.9조원→5월 +3.3조원
대기업대출(+4.1조원 → +0.6조원)은 전월의 계절요인(분기말 일시상환분 재취급 등)이 소멸되면서 소폭 증가에 그침
중소기업대출(+1.9조원 → +2.7조원)은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가 지속되면서 증가규모 확대
CP는 규제강화, 전월의 계절요인 소멸 등으로 순발행 축소
13.4월 +3.2조원 → 5.1~20일 +1.4조원
회사채(공모)는 우량기업(AA등급 이상)의 수요 감소, 회사채금리 상승 등으로 순상환 전환(13.4월 +1.9조원 → 5월 -0.4조원)
주식 발행은 전월보다 축소 (13.4월 0.5조원 → 5월 0.1조원)
5월중 은행의 가계대출(모기지론양도 포함)은 높은 증가세 지속
13.4월 +4.2조원 → 5월 +3.9조원
주택담보대출(모기지론양도 포함)은 주택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전월 수준으로 증가 (+3.2조원 → +3.2조원)
아파트 거래량(서울, 천호) : 13.3월 5.2 → 4월 6.0 → 5월 6.2
마이너스통장대출 등도 계절요인 등으로 증가
+1.1조원 → +0.7조원
어린이날, 어버이날 관련 지출 증가 등
<통화총량>
5월중 M2증가율(평잔기준, 전년동월대비)은 전월과 비슷한 5% 내외로 추정 (13.4월 5.1% → 5월 5% 내외e)
정부부문이 환수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국외부문 통화공급이 경상수지 호조 등으로 증가폭이 확대되고 민간신용도 은행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한 데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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