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기술평가료 지원금 20억을 출연하게된다.
이에 따라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기술평가인증서 발급을 위한 평가수수료 200만원을 전액 지원받게 되며 1,000개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예정이다.
또한 한국은행 지원 ‘기술형 창업지원대출’의 경우(창업 후 7년 이내 중소기업) 0.5%의 추가적인 금리 감면도 가능해 저렴한 금융비용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기존의 보증료 지원 업무협약으로 0.5%의 보증료만으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우수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창조금융 활성화와 원활한 자금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소기업 활성화’, ‘질좋은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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