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H공사(옛 서울특별시도시개발공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남권유통단지개발사업(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공공-민관합동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방식이 도입될 예정이다.

동남권유통단지는 총 518,107㎡(156,727평)로 계획되어 2008.12월까지 물류단지, 활성화단지, 전문상가 단지로 구분 개발될 예정에 있으며 공공-민관합동형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추진예정인 물류단지는 211,149㎡(63,872평)에 화물취급장, 집배송센터, 차고지, 창고, 가공제조, 물류지원등의 시설이 민간자본에 의해 건설·운영될 계획에 있다.

현재 사업추진을 위해 SH공사에서 토지매입과 실시계획승인을 신청 준비중에 있으며 오는 10~11월경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물류단지 개발에 공공-민관합동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도입으로 SH공사가 그동안 추진했던 택지개발조성 노하우와 민간의 우수한 사업계획 및 건설기술력이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으며 사업의 신뢰도 또한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권유통단지내 물류단지는 서울 동남권 지역거점형 생활물류기능을 수행하게 되어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SH공사에서는 본 사업으로 인한 교통영향을 개선하기 위하여 10개 노선에 9.9km의주변 간선도로를 신·증설할 계획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i-sh.co.kr

연락처

유통단지추진팀장이영덕3410-7159관리지원반장최영수3410-7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