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수입식품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오수교)는 개청 33주년을 맞는 14일 진주 신청사에서 이전 후 첫 번째로 전국세관 분석요원들을 대상으로 관세분석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에서는 관세청의 주요 정책목표인 ‘수입식품 안전관리’의 성공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유전자분석을 이용한 육류가공식품의 안전성 확인 방법, 국민건강 위해물품 신속분석법 등 5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였으며 식품안전 전문가인 경상대학교 식품공학과 허호진 교수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하였다.

오수교 소장은 “향후에도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선진 분석기술을 개발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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