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48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2013. 6. 14(금). 11:00, 법무연수원 연무관에서 황교안 법무부장관, 김태훈 교정본부장, 대한체육회 산하 경기단체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49년 처음 개최된 이래 65년의 전통을 가진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에 전국 49개 교정기관 78개팀 35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소속 기관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태권도·유도·검도 3종목을 기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우승·준우승 외에 종목별 최우수 선수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의 영광이 주어지게 되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태권도협회, 대한유도회, 대한검도회 소속 공인 심판 45명이 경기 진행과 심사를 맡는다.

이날,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대회사를 통하여 새 정부의 국정비전과 조화될 수 있도록 교정행정도 국민의 시각에서 국민이 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하며 흉악범죄를 저지른 수형자에게까지도 교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교정교화사업의 실질화를 구현하기 위해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태권도·유도·검도 유단자들로 구성된 교도관 시범단이 겨루기·격파·호신술·진검 베기 등 고수들만이 할 수 있는 무술의 진수와, 라인로켓·성화점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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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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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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