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안경렌즈, 초여름 직장인 건강 관리 비법 소개

2013-06-14 10:22
  • 자외선 유입량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트랜지션스 변색렌즈는 안경 하나로 선글라스의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자외선 유입량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트랜지션스 변색렌즈는 안경 하나로 선글라스의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6월 14일 --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건강을 향한 관심은 항상 뜨겁다. 나날이 뜨거워지는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치기 시작하는 요즘, 직장인들이 건강 유지를 위해 신경 써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직장인들의 초여름 건강 관리 비법을 살펴보자.

여름철 흔한 냉방병, 미리 예방해야

작년 여름 한 취업포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30% 이상이 냉방병을 앓았다고 한다. 이렇게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 직장인들이 많이 걸리는 냉방병의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꼽힌다. 급격한 온도변화와 세균. 냉방병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와 바깥의 기온 차를 5도 미만으로 유지해야 한다. 또한 에어컨의 찬바람이 신체에 직접 닿는 것을 되도록 피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특히, 에어컨 속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주기적으로 에어컨의 청결 유지를 해 주는 것이 좋다. ‘ES 크린’, ‘하우징케어’ 등 에어컨 전문 청소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눈 건강 위해서는 자외선·청색광 피해라

여름철 눈 건강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피해야 할 것은 자외선이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눈이 장시간 직접 노출되는 경우, 광각막염 등 각종 안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따라서 외출 시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유입량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트랜지션스 변색렌즈는 안경 하나로 선글라스의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자외선에 이어 주의해야 할 것은 청색광이다. 노트북, 스마트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의 화면에서 발산되는 이 청색광에 눈이 장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눈 건강에 위험할 수 있기 때문. 니콘 ‘NCC BLUE’는 이 청색광과 자외선을 동시에 차단한다. 니콘 안경렌즈를 유통하는 ㈜에실로코리아의 이승준 마케팅 팀장은 “노트북,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은 직장인들은 특히 청색광에 쉽게 노출된다”며 “눈 건강을 위해 니콘 NCC BLUE와 같은 청색광 차단 코팅 기술이 적용된 안경렌즈를 착용하여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운동량 부족한 여름, 틈틈이 스트레칭 필요

더운 여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운동량이 줄어든다. 특히 하루의 반 이상을 앉아 지내는 직장인들은 의식적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자주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최근 출시된 네잎플러스의 ‘에스라이더’는 8자형 움직임의 입체적 운동을 통해 복부, 허리, 등, 골반, 허벅지 근육 전반에 자극을 주도록 설계되어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실로코리아 개요
에실로코리아는 전 세계 광학 렌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실로社의 한국 투자 법인으로 세계 최초로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Varilux)’를 개발했다. 또한 세계적인 광학전문기업 일본 니콘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니콘안경렌즈’를 국내시장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에실로社는 1849년 설립돼 전 세계 안경렌즈의 28%를 생산하며 세계 시장 1위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ssil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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